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 기념품 추천 베이커리 등 총정리

Fella
뎃글수 0 조회수 10 작성일자

남자 하나약국 친구랑 둘이 나트랑 여행을 간다고 하니까 친구랑 가족들이 이것저것 사 오라고 하는 게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리스트 꼼꼼하게 적어 가서 제가 필요한 것도 사고 가족 선물도 많이 사 가지고 왔어요. 메모장에 빼곡하게 적힌 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 등 각종 리스트를 보면서 남자 친구랑 하나씩 체크해 가면서 쇼핑했답니다.​????나트랑 남프엉이번 여행의 첫 목적지는 디저트 맛집 남프엉이었어요. 나트랑 오기 전부터 도깨비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서 제 나트랑 쇼핑리스트 맨 위에 적어둔 곳이었거든요.​다낭자유여행 ,다낭여행, 다낭맛집, 다낭호텔, 다낭리조트, 다낭풀빌라, 다낭항공권,호이안, 베트남​가게의 대표 메뉴는 펑리수였는데요. 부드러운 쿠키 안에 여러 종류의 과일을 넣어서 만든 고급 디저트인데 베트남이 열대 과일이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하나약국 엄청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매장은 마치 고급 디저트 전시장처럼 꾸며져 있었어요. 밝은 조명 아래 반짝이는 선반 위에 펑리수가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었는데, 패키지부터 너무 예쁘더라고요. 한 상자씩 다 사가고 싶을 정도였어요.​손님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대부분 다 선물용으로 사 가시는 것 같았는데 왜냐하면 여기 펑리수가 엄청 고급스럽거든요. 상자 안에 한 개씩 개별 포장되어서 들어있고요.​상자 색깔도 다양했는데요. 그 안에 들어있는 과일이 어떠냐에 따라서 상자 색깔이 다르더라고요. 저는 망고랑 파인애플이 꼭 사보고 싶었는데요. 망고는 노란색 상자에 담겨 있었고요.​미리 시식할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어서 하나씩 먹어 보고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 나트랑 쇼핑리스트에 적어 둔 망고펑리수도 맛있었지만 남자친구는 코코넛 쿠키가 제일 맛있다고 하나약국 하더라고요.​이 디저트들이 달달하잖아요. 그래서 연속해서 먹으면 맛을 잘 모를 수가 있는데 그런 걸 배려해서 차를 준비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시식하면서 중간중간 차도 마실 수 있었어요.​인기 있는 망고랑 파인애플 그리고 코코넛칩까지 선물용이랑 제가 먹을 것들 한가득 사서 들고 나왔어요. 계산대에서 포장을 꼼꼼하게 해 주셔서 들고 다니기 편했어요.​????나트랑 엘스토어다음 날에는 시내를 구경 나갔는데요. 마사지도 받고 쇼핑도 즐겼답니다. 저희는 엘스토어라는 프리미엄 오가닉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에서 쇼핑을 했는데요.​실내에 진열되어 있는 제품의 포장지 색깔이 베이지색이랑 연한 갈색이었는데 전부 재생 종이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굉장히 친환경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이곳은 천연 재료로 만든 제품만 판매하는 매장이었어요. 제 나트랑 쇼핑리스트에 적어둔 비누 종류를 여기서 전부 하나약국 다 구할 수 있었죠. 향기 좋은 로즈 비누는 엄마 선물용으로, 시나몬 비누는 제 용도로 구매했어요.​과일칩도 다양하게 팔고 있었는데요, 어제 코코넛칩만 사서 조금 아쉬웠던 터라 오늘은 망고칩, 바나나칩, 파파야칩까지 전부 골랐어요.​꽃차도 이 가게의 대표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꽃을 말려서 차로 만든 건데 물을 부으면 색깔이 예쁘게 우러나온 데다가 꽃이 마치 피어나는 것처럼 너무너무 예쁘다고 해서 기념품으로 좋다고 하더라고요.​커피도 유명하다고 해서 망고 커피랑 코코넛 커피도 사고 고급 커피로 유명한 위즐 커피도 마일드한 맛과 다크한 맛 하나씩 종류별로 사 보았어요.​????나트랑 하나약국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약국에 들렀어요. 여긴 관광객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쇼핑 명소였는데, 살 게 너무나 많아서 따로 나트랑 쇼핑리스트를 하나약국 적어서 방문했어요.​약국에 가면 사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기념품 삼아 이것저것 사기도 너무 좋다고 해서 일부러 마지막 날 방문을 했어요. 왜냐하면 짐이 정말 많을 것 같았거든요.​영양제부터 한국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상비약들 거기에 선크림과 로션 같은 화장품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많았는데요. 선반마다 제품이 빼곡하게 진열되어 있었어요. 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를 보고 왔었는데 리스트에서 보았던 제품들이 많이 보여서 뭔가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거기에 설명도 전부 한국말로 써 있어서 고르기 너무 쉬운 데다 직원분도 한국말을 곧잘 하셔 가지고 이런저런 설명도 잘해 주시더라고요. 제가 원래 먹는 영양제도 보여서 몇 개 담았어요.​저는 동남아 여행을 오면 꼭 바나나 보트 선크림을 사는데요. 한국에는 하나약국 없는 차단 지수가 100이나 110짜리인 제품이 있기 때문이었어요.​타이레놀도 있었는데요. 한국과 다른 점이 있다면 용량이라든가 아니면 안에 들어 있는 사용 대상이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대용량 100개짜리가 들어있는 것도 있고 어린이용 타이레놀도 별도로 있더라고요.​종합 감기약 종류도 다양하게 많더라고요. 대부분 가격도 저렴한데다 가정에 비상구급약으로 꼭 필요한 것들이라서 요것도 나트랑 쇼핑리스트를 보면서 장바구니에 하나씩 담았답니다.​쏘펠이라는 브랜드의 모기 기피제도 있었는데요. 스프레이형, 로션형 두 가지가 있고 향도 플로럴, 오렌지로 다양해서 한국에서 여름에 쓰면 좋을 것 같았어요.​예전에 친구가 베트남 다녀오면서 선물해 준 샤론파스를 정말 잘 썼거든요. 그그래서 이번에 꼭 저도 여러 개 사 와서 친구들한테 나눠 줘야지라고 생각했던 샤론파스도 샀어요.​밴드 종류들도 되게 많았는데 하나약국 신기하게도 뽀로로 밴드가 있더라고요. 심지어 한국말로 뽀로로 키즈밴드라고 적혀 있어서 아마 이건 한국에서 수출한 제품이 아닐까 싶었는데 요건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으니까 그 옆에 있는 다른 걸로 샀어요.​엄마가 사 달라고 했던 호랑이 연고도 있었는데요. 종류가 꽤 많더라고요. 빨간색도 있고 흰색도 있고 초록색도 있는데 직원분한테 각각의 차이점에 대해서 물어보고 샀어요.​????나트랑 P2 카페나트랑 쇼핑리스트에 있는 기념품들을 몽땅 다 사고 쇼핑을 마치니까 왠지 뿌듯하고 쇼핑이 너무나도 재밌더라고요. 마지막 마무리로 근처에 있는 P2 카페를 들러서 커피까지 마셨는데요.​P2 카페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커피를 내려 주어서 그윽하고 진한 향이 일품인 곳으로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 하더라고요.​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기 때문에 하나약국 원두를 사러 오는 분들도 굉장히 많다고 했는데요. 저처럼 원두 기계가 없는 분들은 이렇게 드립백 스타일로 되어 있어서 물만 부으면 원두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도 따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원두 종류도 정말 다양했는데요. 실제로 원두를 직접 다 만져보고 향도 맡아 보고 시음도 다 해 볼 수 있었어요. 저는 아라비카라고 핑크색 통에 들어있는 제품이 마음에 들더라고요.​카페에서 남자 친구랑 둘이 맛있는 음료도 마시며 이야기를 했는데요. 여기는 커피 말고도 망고 스무디랑 패션 프루트 주스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거 주문해서 카페에 앉아서 마지막 나트랑 여행을 기념했답니다.​재밌게 쇼핑도 하고 남자 친구와 둘만의 시간을 천천히 누릴 수 있었던 이번 여행은 정말 오래 기억에 하나약국 남을 것 같아요.